2016. 11. 24일자


로하(대표 김경문)는 시니어 메신저 시장을 타깃으로 한 스마트폰 메시징 서비스 캣차(CATCHA)를 개발, 올해 안에 부산에서 시범 운영한 뒤 내년부터 곧바로 미국과 중국 등 해외시장에 선보일 계획이다.


이를 위해 미국 실리콘밸리 등 해외에서 다년간 근무한 마케팅 전문가를 영입하는 등 해외 마케팅 조직을 꾸리고 있다.


캣차는 음성으로 문자 메시지를 보낼 수 있는 메시징 앱이다. 음성 명령만으로 문자 작성과 전송이 가능하다. 접속 과정이나 타이핑에 불편을 느껴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사용을 꺼려 온 중노년층과 장애인에게 유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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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11. 06자


부산시장, 7일 전문투자사·창업기업들과 토크쇼

‘아시아 제1의 창업도시 위한 펀드투자 활성화’ 주제


부산시는 아시아 제1의 창업도시를 위한 펀드투자 활성화를 위해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전문투자사와 창업기업의 목소리를 듣고

수요자 중심의 현장시정을 위해 7일 오후 4시 40분 센텀기술창업타운(CENTAP) 1층에서 서병수 부산시장과 토크쇼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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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11. 08자


“창업가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기업가정신이다. 실패를 몰라야 되고, 의리가 있어야 되고, 고집이 있어야 하며, 함께하는 사람을

배려할 줄 알아야 한다. 부산은 그런 기업가정신이 충만한 창업자들의 도시다.”

7일 부산 센텀창업기술타운(CENTAP, 이하 센탑)에서 서병수 부산시장과 부산 창업 생태계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토크쇼(‘CENTAP, 창업의 날개를 달다’)가 개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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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11. 01.


- '로하', 美 실리콘밸리 진출 성과

부산 지역 기술창업 생태계 조성 사업이 순항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산테크노파크는 지난 4월 개소한 '센탑'(CENTAP·센텀기술창업타운)이 6개월 만에 15개 업체에 42억 원의 투자를 지원했다고 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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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08. 22.


지난 9일, 부산 센텀기술창업타운 1층에서 로하(ROHA) 김경문 대표를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그는 자신의 회사를 “세상에서 가장 쉽고 단순한 메신저를 만드는 회사”라고 표현했다. 

ROHA는 시니어 시장을 타겟으로 하는 소셜 벤쳐 IT기업이다. 디지털 유산관리-추모 서비스로 2013년 중소기업청 창업선도대학 창업 사업화 지원 사업에서 선정되면서부터 첫 출발을 했다. 사업을 시작한 지 3년 차인 지금은 음성으로 소통하는 메신저 ‘CATCHA(캣챠)’를 출시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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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09. 19.


기술 스타트업이자 예비 사회적기업인 로하의 김경문 대표는 근래 만난 창업자 중 가장 자신감이 넘치는 사람이었다. 자신의 생각을 말하는데 거침이 없었다. 회사 동료에 따르면, ‘한 번 뭔가에 꽂히면 주변을 보지않고 달리는 성격’, ‘생각은 많이하지만 고민은 안 한하는 성격’이라 한다. 또 창업에 대한 고민으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지만 그것을 풀어낼 때 더없는 성취감과 만족감을 느낀다고.

김 대표가 로하를 창업한지는 3년. 그간 디지털 유산 서비스, 소리를 기반으로 한 소셜네트워크 서비스 등을 세상에 내놓았지만 크게 주목받지는 못 했다. 그러던 차에 근래 투자유치를 확정 지은 동시에 글로벌을 겨냥한 서비스를 출시했다. 쉽고 재미있는 음성 메신저를 모토로 출시한 ‘캣차(CATCHA, Command And Talk Channel)’가 그것이다. 김 대표는 캣차를 가리켜 ‘시니어와 청춘, 세대를 연결하는 음성 메신저’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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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04. 19.


'창업국가' 이스라엘의 벤처 육성 모델을 벤치마킹한 '오디션형 창업 지원 프로그램'이 국내 지자체 단위로는 처음으로 부산에서 본격 가동된다.
성공한 선배 벤처인들이 유망 스타트업 발굴과 투자를 주도하고, 정부가 연구개발 자금 등을 전폭 지원하는 이 프로그램은 예비 벤처사업가가 꿈꾸는 창업 프로그램의 최고봉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어 부산에 제2의 벤처 붐을 지피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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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04. 19.


부산시 22일 오후 2시 해운대 센텀시티에서 지역의 유망한 기술창업기업을 육성하기 위한 부산형 팁스타운 '센탑'(센텀기술창업타운·CENTAP)을 개소한다고 19일 밝혔다.
센탑은 중소기업청에서 시행하는 민간 주도형 기술창업지원 프로그램인 팁스(TIPS)로 운영된다.
팁스 프로그램에 선정되면 중소기업청에서 연구개발 자금 등 최대 9억원을 지원한다.
이날 개소식에는 서병수 부산시장을 비롯해 창업지원 유관기관장과 창업기업 및 예비창업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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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01. 17.


첨단 스마트폰 기능에 음성 SNS, 법률 자문, 다이어트 등 생활 편의 서비스를 결합한 창업 아이템이 화제다.
기존 스마트폰 기반 모바일 서비스에 혁신적 아이디어를 더해 모바일 틈새시장을 개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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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12. 31.


부산지역의 SW(소프트웨어) 분야 예비 창업자들을 전방위적으로 지원하는 '갈매기 SW 창업사관학교'에서 청년 CEO들이 결실을 맺고 있다.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은 지난 2년 동안 갈매기 SW창업 사관학교를 거친 67명의 청년 CEO들이 각종 전국 창업대회에서 성과를 거둬 엔젤 투자자와 벤처캐피털(VC)로부터 투자유치를 이끌어 내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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